인터넷 비교견적 굿오더

 

사이트 인지도향상 광고        

  굿오더 홈

    비교견적생활상식  ㅣ   지역광고   ㅣ  가볼만한곳  ㅣ  꿈해몽/꿈풀이  ㅣ 부동산정보  ㅣ  꿈해몽 연관검색  l   호텔/숙박  l  지역정보

[견적의뢰]

   벌초,예취기 사고줄이는 요령

 

 

 

예취기 작업을 할 때는 다음과 같은 장비를 갖추는 것이 안전하다. 안전모·보호안경·마스크·보호 장갑·무릎과 정강이 보호대·안전화 등이다. 반드시 이들 장비를 착용하고, 작업하기 전에는 돌이나 자갈, 잡목, 철사 등이 있는지 먼저 확인한 후 작업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예취기는 양손으로 잡고 사용해야 하며, 풀을 깎는 작업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시키며 깎아야 돌과 병 등의 파편이 튀겨 발생하는 사고를 줄일 수 있다. 작업을 중단하거나 이동할 때는 반드시 엔진을 끄고 이동하도록 한다.

(쉬어가면서 천천히 작업을 한다)

무더운 날씨에 작업을 하므로 땀을 많이 흘려 탈진증세가 보이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그늘에서 편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예취기 사고로 상해를 입었을 경우, 즉시 응급처치를 하되, 많이 다쳤을 때는 119구조대에 신속히 연락해 병원으로 간다. 손가락 등이 절단됐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절단된 손가락을 찾아 물로 씻은 다음 젖은 거즈로 싸서 깨끗한 비닐봉투나 플라스틱 용기에 얼음과 함께 넣어 병원으로 가져간다. 이때 절단된 부위가 얼음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 한다.

(벌을 만났을 때 취하는 행동요령)

요즘 산소 주변에는 말벌, 땅벌이 많이 산다. 특히 배 부위에 노란 줄무늬가 있는 땅벌은 땅속에 은밀히 숨어 살고 있으므로 벌초를 할 때 무심코 건드리기 쉽다. 벌집을 건드리면 매우 위험한 데 이때는 뒤로 재빠르게 피하고 낮은 자세로 움직이지 말아야 벌에 쏘이지 않는다.

벌을 만나면 당황하여 황급히 도망가거나 벌을 쫓는다고 옷이나 수건, 팔 등을 휘젓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벌은 자신의 벌집을 건드리거나 위협을 주지 않으면 사람을 쉽게 공격하지는 않는 습성이 있다.

한편, 벌초를 할 때는 벌을 유인할 만한 향수나 화장품, 머릿기름, 헤어스프레이, 요란한 색깔의 의복을 피하고, 벌이 가까이 접근하면 뛰거나 팔을 휘두르는 등 벌이 놀라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피해야 한다.


(뱀에 물렸을 때 취하는 행동요령)

독사에 물렸을 때 흥분하거나 움직이면 독이 더 퍼지므로 환자를 눕히고 안정시켜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 팔이 물렸을 때는 붓기 때문에 반지와 시계 등을 빼내고 물린 부위를 움직이지 않게 고정하고 나서 심장보다 아래에 두도록 해서 최대한 독이 퍼지는 것을 막는다.

물린 부위가 붓고 아프거나 독성 증상이 나타나면 물린 부위에서 5~10㎝ 정도 심장 쪽에 가까운 부위를 넓은 끈이나 고무줄, 손수건 등으로 묶어서 독이 퍼지는 것을 막는다.

물린지 15분이 안 되면 입 안에 상처가 없는 사람이 입으로 상처를 빨아내 독을 최대한 제거하고 재빨리 병원을 찾아야 한다. 독사에 물렸을 때 음료수나 술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으면 독을 빨리 퍼지게 하므로 위험하다.




(풀독과 옻을 예방하는 행동요령 )

벌초를 하러 산소를 가다 보면 산길을 오르거나 수풀을 헤쳐가기 된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름 모를 풀이나 나뭇가지, 식물에 피부가 닿아 풀 독이 오르기도 한다. 가장 흔한 것으로 접촉성 피부질환과 같은 급성 알레르기를 들 수 있는데 풀 독이 오르면 피부가 가렵고 붉어지며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대표적인 것으로 옻나무가 있는데 체액을 만지거나 피부에 닿으면 옻에 올라 오랫동안 고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벌초를 갈 때는 피부가 이런 식물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고 긴 옷을 입는 것이 안전하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벌초, 이렇게 하세요.)

1. 벌초를 하기 전에 산소 주변을 먼저 살핀다.
- 예취기 사고의 원인이 되는 돌, 철사, 나뭇가지 등을 미리 주워 내고, 벌집이 있는지 벌초 전에 확인한다.

2. 벌집이 있다면 무리하게 작업하지 말고, 보호장구를 입고 에프킬라를 뿌리면 벌의 활동이 억제되므로 벌초를 갈 때는 에프킬라를 가져 가도록 한다.

3. 산소에 그늘이 지게 하는 나무와 나뭇가지는 톱과 낫으로 베어 없앤다.

4. 잔디가 자라야 할 곳에 난 고사리나 쑥, 나무딸기 등은 뿌리째 뽑아낸다.

5. 예취기를 이용하여 벌초를 시작한다. 벌초는 봉분에서 먼 곳부터 시작하여 원을 그리듯 하는 것이 좋으며, 봉분을 마지막에 마무리한다. 예취기로 풀을 벨 때는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베어야 돌 등 이물질이 튀어 나는 사고를 줄일 수 있다.

6. 베어낸 풀은 산소 밖으로 치우고 갈퀴 등을 사용하여 말끔히 정리한다.

 

 



      운영자 : 윤정희    운영자주소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 이메일주소 무단 수집 거부 *      업무제휴요청   

 Copyrightⓒ 2012 비교견적 굿오더 All rights reserved.